이재명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이후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리얼미터, 7~11일 기준, 긍정평가 33.8%. 부정평가 63.3%.18~29세 지지율 18.6%. 전남광주,전북에서도 55.9% 밖에 지지율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진보층만 보더라도 55.9%, 보수층은 13.7%.이유가 뭘까요?간단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스스로 지지층의 지지율을 약화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이재명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검찰을 개혁하는데 검찰을 쓰고, 중도를 외치며 빨간당 내란 옹호 인사를 쓰고.....4대강 보처럼 여전히 자리를 보전하고 있는 윤석열때 인사들때문에 녹조처럼 강물은 개선되지 못하고지지부진한 언론 개혁으로 여전히 국가 세금으로 계란판 만들고 있는 레거시 미디어들. 물론 잘하고 있는 부분들도..